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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나라.
1607년 영국의 식만상태였다가 1775년 미국독립혁명후 1776년 독립을 선언하고 1783년 파리조약에서 독립이 승인됨.

◈ 위치- 북아메리카 
◈ 수도- 워싱턴 D.C 
◈ 인종-  백인(80%), 흑인(12.8%), 아시아계(4.4%), 인디언 및 알래스카인(1%), 하와이인(0.2%), 다민족(1.6%) 
◈ 공용여 - 영어 
◈ 종교 - 개신교 (52%), 로마가톨릭교 (24%), 모르몬교 (2%)

미국(美國), 정식 명칭으로 미합중국(美合衆國, 영어: United States of America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은 주 50개와 특별구 1개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태평양의 하와이 주를 제외한 모든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는 북아메리카에 있으며, 북측으로는 캐나다와 남측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다.
북아메리카 북서측에 있는 알래스카 주는 동측으로는 캐나다와 서측으로는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한다. 미합중국은 태평양과 카리브 해에 해외 영토를 보유한다.

 워싱턴 DC는 미합중국의 수도이며 명실상공히 국제 정치, 외교의 중심지이다. 워싱턴 D.C.라는 이름은 미국 초대대통령 워싱턴과 디스트릭트 오브 콜럼비아(District of Columbia), 컬럼비아 지구안에 감춰져있는 사람 즉 바로 콜럼버스를 상징하는 명칭이다. 
 
 뉴욕과 필라델피아에 이어 1790년에 세번째 수도로 확정, 1800년에 옮겨왔다. 워싱턴 D.C.는 연방직속의 특별구역으로 1974년까지는 의회의 지배를 받아 시장은 대통령이 지명했으나 그후 선거로 선출하며 자치성이 강화되었다. 이 도시의 움직임 하나 하나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워싱턴은 백악관의 건물과 녹음이 어우러진 기품있는 도시로 공원과도 같은 도시의 아름다움은 정치적 도시라는 이미지를 잊게 만든다. 총면적 162㎢로 약 570,600명이 거주하고 있다. 표면적인 관광에만 그치면 워싱턴이라는 도시의 진면목을 간과하게 될 수 있으므로 시내 도처에 남아 있는 미국의 역사와 여러 건물속에 살아 숨쉬고 있는 현대 정치의 동향에 관심을 가진다면 더욱 의미있는 관광이 될 것이다. 공무원과 법률가와 흑인이 많은 도시 워싱턴은 시인구의 72%가 흑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 ′워싱턴 DC′의 평균 기후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2

4

8

14

19

24

26

25

22

15

9

4

최고기온(°C)

6

8

13

19

24

29

31

30

26

21

14

8

최저기온(°C)

-2

-1

3

8

13

18

21

20

17

10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