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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나라.
1607년 영국의 식만상태였다가 1775년 미국독립혁명후 1776년 독립을 선언하고 1783년 파리조약에서 독립이 승인됨.

◈ 위치- 북아메리카 
◈ 수도- 워싱턴 D.C 
◈ 인종-  백인(80%), 흑인(12.8%), 아시아계(4.4%), 인디언 및 알래스카인(1%), 하와이인(0.2%), 다민족(1.6%) 
◈ 공용여 - 영어 
◈ 종교 - 개신교 (52%), 로마가톨릭교 (24%), 모르몬교 (2%)

미국(美國), 정식 명칭으로 미합중국(美合衆國, 영어: United States of America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은 주 50개와 특별구 1개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태평양의 하와이 주를 제외한 모든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는 북아메리카에 있으며, 북측으로는 캐나다와 남측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다.
북아메리카 북서측에 있는 알래스카 주는 동측으로는 캐나다와 서측으로는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한다. 미합중국은 태평양과 카리브 해에 해외 영토를 보유한다.

 애틀랜타는 비비안 리 주연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의 무대로 잘 알려진 도시이다.
 조지아주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주도로 남부의 상공업과 교통의 중심지이다. 조지아주풍의 저택들이 많아 오랜 남부의 향취를 맛볼 수 있고, 유리와 스틸제의 마천루가 새로운 남부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다.
 
 현재 미국내에서 시애틀과 함께 가장 장래성을 가진 도시로 인정받고 있으며, 1996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더욱 힘찬 도약을 하게 되었다. 상공업과 교통의 중심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코카콜라, 델타항공, CNN 본사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애틀랜타의 중심은 남북을 꿰뚫은 피치트리 스트리트와 동서로 뻗은 인터내셔널 불리버드가 교차되는 일대이며, 이곳이 바로 다운타운으로 ′비지니스 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애틀란타′ 평균 기후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C)

5

7

12

16

21

24

26

26

23

17

12

7

평균강수(㎜)

117

116

139

103

110

92

134

93

92

77

95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