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여행정보 > 미국 > 라스베가스

 

 

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나라.
1607년 영국의 식만상태였다가 1775년 미국독립혁명후 1776년 독립을 선언하고 1783년 파리조약에서 독립이 승인됨.

◈ 위치- 북아메리카 
◈ 수도- 워싱턴 D.C 
◈ 인종-  백인(80%), 흑인(12.8%), 아시아계(4.4%), 인디언 및 알래스카인(1%), 하와이인(0.2%), 다민족(1.6%) 
◈ 공용여 - 영어 
◈ 종교 - 개신교 (52%), 로마가톨릭교 (24%), 모르몬교 (2%)

미국(美國), 정식 명칭으로 미합중국(美合衆國, 영어: United States of America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은 주 50개와 특별구 1개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태평양의 하와이 주를 제외한 모든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는 북아메리카에 있으며, 북측으로는 캐나다와 남측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다.
북아메리카 북서측에 있는 알래스카 주는 동측으로는 캐나다와 서측으로는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한다. 미합중국은 태평양과 카리브 해에 해외 영토를 보유한다.
 네바다주 동남부 사막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최대의 관광도시 중 하나로 도박에 의한 수입이 많기 때문에 호텔, 음식, 쇼 등이 미국의 다른 관광도시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라스베이거스는 크게 스트립(Strip) 구역과 다운타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스트립지역은 MGM과 뉴욕뉴욕 등 5km에 걸쳐 늘어서 있는 호화 호텔들로 가득한 화려한 분위기이고 그에 비하면 다운타운 지역은 서민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근교에는 야외 스포츠,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 구역이 있다. 특히 골프장의 환경이 뛰어나기 때문에 미국 프로 골퍼들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다. 그리고 호텔을 포함해 회원제로 운영하는 테니스 코트가 100개 이상 있는 테니스 천국으로 여행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