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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들의 제왕 제우스(zeus),바다의 신 포세이돈(poseidon),사랑의 신 에로스(eros)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곳, 지중해의 짙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으로 지중해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그리스에서 그리스만의 특별한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다.

◈ 수도 : 아테네(Athens/인구의 약 4백만명이 거주)
◈ 정치 : 의회주의, UN, NATO, EU 가맹국
◈ 인구 : 약 1124만명(2006년 추정치)
◈ 면적 : 131,986㎢ (한반도의 3/5)
◈ 주요도시 : 아테네, 테살로니케, 피레우스, 델포이
◈ 주요민족 : 희랍인(97%), 터키인 등 기타(3%)
◈ 주요언어 : 그리스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 종교 : 그리스정교(Greek Orthodox : 98%), 이슬람교(1.3%)

 그리스 독립 후 아테네는 수도로 되었고 오늘날 그리스의 중심이 되었다. 고대 아테네 시가는 아크로폴리스를 중심으로 한 링크모양의 수도였지만 현대 아테네는 아크로폴리스의 북부, 동부까지 넓은 시가지를 형성하고 있다.시의 중심은 신티크마 광장으로 아크로 폴리스 주변을 제외하고는 현대화된 남유럽식의 현대도시임을 실감할 수 있다.

 여름에는 숨막힐 듯한 더위와 대기오염, 혼잡한 교통등으로 여행자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하지만, 고대아테네를 상상해 본다면 앞으로 펼쳐진 에게해와 서양과 중동문화가 뒤섞여있는 아테네에서 아테네 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고대 올림픽의 요람이자, 1896년 제1회 근대올림픽이 열린 그리스 아테네에서 2004년 올림픽이 열렸던 것은 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일이라 할 수 있다.